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.
| 번호 | 구분 | 제목 | 등록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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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49040 | 논평 | 민주당 한덕수 또 탄핵? 제발 정쟁 멈추고 산불피해 국민부터 함께 살립시다. [국민의힘 이준우 대변인 논평] | 2025-03-28 |
| 49039 | 논평 | 민주당은 국가적 재난을 볼모로 벌이는 마은혁 후보자 임명 압박과 탄핵 협박을 당장 멈춰야 합니다. [국민의힘 서지영 원내대변인 논평] | 2025-03-28 |
| 49038 | 보도자료 |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, 산불피해수습 및 지원대책 현장점검 주요내용 [보도자료] | 2025-03-28 |
| 49037 | 논평 | 국가적 재난상황에서 어떻게 ‘예비비가 충분하다’는 한가로운 발언을 할 수 있습니까? [국민의힘 박수민 원내대변인 논평] | 2025-03-28 |
| 49036 | 보도자료 | [진짜뉴스 발굴단] 산불 현장에서 튀어나온 “씨..XX”…이재명 대표, 국민 앞에 해명하라. | 2025-03-28 |
| 49035 | 논평 | 이재명 대표와 민주당은 국가재난과 경제침체를 벗어나기 위한 ‘골든 타임’을 놓쳐서는 안됩니다. [국민의힘 김동원 대변인 논평] | 2025-03-28 |
| 49034 | 논평 | 이재명 항소심 선고 다음날 ‘헌재 겁박’에 나선 민노총, 누구를 위한 ‘정치 투쟁’입니까. [국민의힘 신동욱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5-03-28 |
| 49033 | 논평 | 이재명 대표는 도망치지 말고 증언대에 서길 바랍니다. [국민의힘 이준우 대변인 논평] | 2025-03-28 |
| 49032 | 논평 | 민주당의 헌재 패싱과 내각 총탄핵, 또 ‘냄새가 난다’는 그 분이 배후입니까? [국민의힘 정광재 대변인 논평] | 2025-03-28 |
| 49031 | 논평 | 재난 예비비마저 정쟁의 도구로 이용하지 말고 국가적 재난 상황 극복에 초당적으로 협력해야 합니다. [국민의힘 신동욱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5-03-28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