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.
| 번호 | 구분 | 제목 | 등록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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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6645 | 논평 | 신경민 후보의 증여세 문제에 대한 또 다른 의문. "돈 없어 주식(증여받은 주식)으로 증여세 냈다" 해명이 맞다면 왜 가족의 주식에 변동이 없나.[논평] | 2012-04-07 |
| 16644 | 논평 | 문재인 후보, 자택의 불법 건축물에 대해 설명하라.문제의 사랑채를 재산신고에서 누락한 건 명백한 위법[논평] | 2012-04-07 |
| 16643 | 논평 | 충격적인 수원 살인 사건-경찰의 맹성(猛省)을 촉구한다[성명] | 2012-04-07 |
| 16642 | 논평 | 민주통합당이 '못난 정당'이란 소리를 듣지 않으려면. 김용민씨 사퇴시키고, 당 지도부가 대국민 사과해야. 시위한 7개 기독교 단체의 지적을 겸허히 수용해야[논평] | 2012-04-07 |
| 16641 | 보도자료 | 4.6(금) 박근혜 중앙선거대책위원장, 서울 중동부지역 지원유세 주요내용[보도자료] | 2012-04-06 |
| 16640 | 보도자료 | 박근혜 중앙선거대책위원장, 부산지역 유세 주요내용[보도자료] | 2012-04-06 |
| 16639 | 논평 | 문재인 후보, 부산저축은행과 어떤 관계가 있나. 청와대 민정수석 때 유병태 당시 금감원 국장에게 전화한 이유는 뭔가.[논평] | 2012-04-06 |
| 16638 | 논평 | 북한 미사일 발사 문제에 22일 만에 입장 낸 한명숙 대표. 유권자의 표가 급하긴 급했던 모양. 국민은 속셈을 안다.[논평] | 2012-04-06 |
| 16637 | 논평 | 두당연합은 종교인 분노에 이어 국가적 망신까지 방치할 것인가?[논평] | 2012-04-06 |
| 16636 | 논평 | 한명숙 대표, 측근 비리에 대한 사과로 민주통합당의 품격을 지켜라[논평] | 2012-04-06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