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.
| 번호 | 구분 | 제목 | 등록일 |
|---|---|---|---|
| 49051 | 논평 | 민주당은 이미 내란을 자백했습니다. [국민의힘 박민영 대변인 논평] | 2025-03-30 |
| 49050 | 성명 | 민노총 언론노조 깃발들고 정치활동 ... 그런데도 KBS는 수수방관 | 2025-03-30 |
| 49049 | 보도자료 | 권성동 원내대표, 긴급 기자회견 주요내용[보도자료] | 2025-03-29 |
| 49048 | 논평 | 헌법과 국민의 이름으로 경고합니다. 우원식 국회의장은 중립을 지켜주십시오. [국민의힘 박수민 원내대변인 논평] | 2025-03-29 |
| 49047 | 논평 | “무슨 낯짝으로 그런 얘기를 하나” 민주당 의원 말씀을 이재명 대표에게 돌려드립니다. [국민의힘 김기흥 대변인 논평] | 2025-03-29 |
| 49046 | 논평 | ‘쌍탄핵’을 넘어 ‘모두 탄핵’ 데드라인 내일...“이게 ‘내란 자백·의회 쿠데타’” [국민의힘 김기흥 대변인 논평] | 2025-03-29 |
| 49045 | 논평 | 국무회의 무력화 시도는 국정 전복 기도나 다름없습니다. [국민의힘 함인경 대변인 논평] | 2025-03-29 |
| 49044 | 논평 | 대법원의 직접 판결이 나라를 살리는 길입니다. [국민의힘 호준석 대변인 논평] | 2025-03-29 |
| 49043 | 논평 | 재난 수습을 말하며 탄핵을 준비하는 민주당, 국민만 보고 힘을 모아야 할 때입니다. [국민의힘 조용술 대변인 논평] | 2025-03-29 |
| 49042 | 논평 | 지진으로 슬픔과 충격에 빠진 미얀마와 태국 국민들께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. [국민의힘 신동욱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5-03-29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