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.
| 번호 | 구분 | 제목 | 등록일 |
|---|---|---|---|
| 28070 | 논평 | 북핵폐기가 전제되지 않은 남북정상회담 추진은 문재인 정권의 ‘통북봉미(通北封美)’폭주일 뿐이다.[장제원 수석대변인 논평] | 2018-02-12 |
| 28069 | 논평 | 최저임금 부작용 외면하는 고용노동부, 실업률 고공행진 잡을 의지 있는 것인가.[신보라 원내대변인 논평] | 2018-02-12 |
| 28068 | 논평 | 민주당은 '민생' 운운할 자격조차 없다.[신보라 원내대변인 논평] | 2018-02-12 |
| 28067 | 논평 | 북핵폐기가 전제되지 않는 남북정상회담은 이적행위임을 명심해야 한다.[장제원 수석대변인 논평] | 2018-02-11 |
| 28066 | 논평 | 국민의 눈을 의심케 한 김일성가면, 문재인 정부는 국민 앞에 사죄하라.[전희경 대변인 논평] | 2018-02-11 |
| 28065 | 논평 | 남북정상회담 관련 자유한국당의 강한 비판 논평의 배경에 대해 설명 드리겠습니다[자유한국당 수석대변인 장제원 보도 설명자료] | 2018-02-11 |
| 28064 | 논평 | 문재인 정권의 미국홀대는 돌이킬 수 없는 위기를 초래할 수 있음을 경고한다.[장제원 수석대변인 논평] | 2018-02-11 |
| 28063 | 논평 | 문재인 대통령은 설 명절 민생을 제대로 안정시키길 바란다.[박희영 부대변인 논평] | 2018-02-11 |
| 28062 | 논평 | 민주당과 이재정 의원은 현명한 선택을 하기 바란다.[허성우 수석부대변인 논평] | 2018-02-11 |
| 28061 | 논평 | 문재인 정권과 민주당은 국민의 소리는 듣지 않고 북한 입장만 대변하는가.[김영섭 상근부대변인 논평] | 2018-02-11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