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.
| 번호 | 구분 | 제목 | 등록일 |
|---|---|---|---|
| 27664 | 논평 | 대통령과 청와대 사람들뿐만 아니라 5,000만 국민도 지켜야한다.[장제원 수석대변인 논평] | 2017-12-25 |
| 27663 | 논평 | 제천 화재 참사 초동대처 문제점 컸다. 반드시 재발방지책 수립토록 하겠다.[신보라 원내대변인 논평] | 2017-12-24 |
| 27662 | 논평 | 집권여당의 무책임한 국회 본회의 무산 대국민사과도 모자랄 판에 책임전가인가[신보라 원내대변인 논평] | 2017-12-24 |
| 27661 | 논평 | 박수현 대변인은 유가족의 울부짖음이 들리지 않는가?[장제원 수석대변인 논평] | 2017-12-24 |
| 27660 | 논평 | 더불어민주당은 집권여당으로서‘염치(廉恥)’라는 것을 조금이라도 갖길 바란다.[김성원 원내대변인 논평] | 2017-12-23 |
| 27659 | 보도자료 | 일부 의원들의 조직강화특별위원회 재구성 주장에 대한 당의 입장[보도자료] | 2017-12-23 |
| 27658 | 보도자료 | 일부 의원들의 조직강화특별위원회 재구성 주장에 대한 당의 입장[추가 보도자료] | 2017-12-23 |
| 27657 | 논평 | 자유한국당이 뼈를 깎는 혁신을 통해 위기를 극복하고 다시 비상하겠습니다.[장제원 수석대변인 논평] | 2017-12-23 |
| 27656 | 논평 | 성완종 게이트 수사 참사에 대해 책임을 지고 문무일 검찰총장은 사퇴하라.[장제원 수석대변인 논평] | 2017-12-23 |
| 27655 | 논평 | 기생정당에서 빨리 탈출하십시오. 이제 샛문도 곧 닫힙니다.[정호성 부대변인 논평] | 2017-12-23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