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.
| 번호 | 구분 | 제목 | 등록일 |
|---|---|---|---|
| 27891 | 논평 | 편향성 버리지 못한 김명수 대법원장은 사법부 몰락을 자초할 뿐이다.[신보라 원내대변인 논평] | 2018-01-24 |
| 27890 | 보도자료 | 제2기 혁신위원회 제2차 회의 결과 발표“지속가능한 국가개혁을 위한 3개 분야 10개 정책과제 선정”[보도자료] | 2018-01-24 |
| 27889 | 보도자료 | 김성태 원내대표, 현안관련 기자회견 주요내용[보도자료] | 2018-01-24 |
| 27888 | 논평 | 남북대화는 촛불로 지켜지는 것이 아니라, 강력한 제재와 압박으로 가능하다.[정태옥 대변인 논평] | 2018-01-23 |
| 27887 | 논평 | 청와대의 ‘평창올림픽 관련 입장문’ 발표에 대한[장제원 수석대변인 구두논평] | 2018-01-23 |
| 27886 | 논평 | 문재인 정권의 경찰은 북한 ‘국가안전보위부’ 별동대 인가? [장제원 수석대변인 논평] | 2018-01-23 |
| 27885 | 논평 | 블랙리스트 문제로 사법부를 법란수준으로까지 몰고 간 판사들은 국민들 앞에 엎드려 사죄하라.[장제원 수석대변인 논평] | 2018-01-23 |
| 27884 | 논평 | 문재인 정권이 결국 대한민국의 공영방송을 모두 죽였다.[장제원 수석대변인 논평] | 2018-01-23 |
| 27883 | 논평 | 권력에 취한 집권여당의 ‘취중진담’에 국민들은 분노한다.[김영섭 상근부대변인 논평] | 2018-01-23 |
| 27882 | 논평 | 문재인 정부 지지율 폭락세 만회하려고 뜬금없이 ‘규제개혁 카드’ 빼들었나?[김성원 원내대변인 논평] | 2018-01-23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