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.
| 번호 | 구분 | 제목 | 등록일 |
|---|---|---|---|
| 27931 | 논평 | 평창올림픽 평화무드는 춘몽(春夢), 북핵폐기와 개혁개방 없는 평화는 가짜평화.[김성원 원내대변인 논평] | 2018-01-28 |
| 27930 | 논평 | 가상화폐와 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자유한국당의 입장- 기술발전은 강화시키고 거래를 제도권내로 양성화해야[정태옥 대변인 논평] | 2018-01-27 |
| 27929 | 논평 | 대통령은 어떻게 책임을 질 것인지 답해야 한다.[장제원 수석대변인 논평] | 2018-01-27 |
| 27928 | 논평 | 밀양대참사 현장을 정치공세장으로 얼룩지게 만든 민주당은 그 비열한 작태에 대해 사죄하라.[장제원 수석대변인 논평] | 2018-01-27 |
| 27927 | 논평 | 문재인 정부, 안전부재로 국민을 언제까지 눈물짓게 할 것인가?[박희영 부대변인 논평] | 2018-01-27 |
| 27926 | 논평 | 세월호 노란리본 완장차고, 밀양 대참사 원인을 한국당에 돌리는 후안무치(厚顔無恥)한 민주당 의원들이여[정태옥 대변인 논평] | 2018-01-27 |
| 27925 | 논평 | 사상자 숫자도 제대로 파악 못하는 정부는 국가의 기본적 책무를 다하고 있는가?[백미란 상근부대변인 논평] | 2018-01-27 |
| 27924 | 논평 |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를 비롯한 중진 지도부는 후안무치한 책임 떠넘기기를 중단하라.[장제원 수석대변인 논평] | 2018-01-27 |
| 27923 | 논평 | 자유한국당 도우미를 자처하는 표창원, 최민희 듀엣에 감사한다.[정호성 수석부대변인 논평] | 2018-01-27 |
| 27922 | 논평 | 이 안타까운 죽음을 어이할꼬. 밀양 대참사로 희생된 분들을 삼가 추모(追慕)한다.[정태옥 대변인 논평] | 2018-01-27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