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.
| 번호 | 구분 | 제목 | 등록일 |
|---|---|---|---|
| 27941 | 논평 | 민주당 밀양 참사 책임 떠넘기기 도를 넘었다[신보라 원내대변인 논평] | 2018-01-29 |
| 27940 | 논평 | 다주택자로 남아서 부동산 이득보고 있는 문재인 정부 청와대 참모진·장관 등 고위공직자들은 국민께 사죄하라![김성원 원내대변인 논평] | 2018-01-29 |
| 27939 | 논평 | 국민생명과 안전을 최우선하는 2월 임시국회를 만들어가겠다.[신보라 원내대변인 논평] | 2018-01-29 |
| 27938 | 보도자료 |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연찬회 주요내용[보도자료] | 2018-01-29 |
| 27937 | 보도자료 |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연찬회 주요내용[보도자료] | 2018-01-29 |
| 27936 | 논평 | 북의 700여 체제선전요원 체류비용, 무슨 돈으로 어떤 명목으로 어떻게 지불할 것인가?[정태옥 대변인 논평] | 2018-01-28 |
| 27935 | 논평 | 대한민국 법치주의의 마지막 보루 사법부가 혼란에 빠지고 우리 사회는 멍들고 있다.[허성우 수석부대변인 논평] | 2018-01-28 |
| 27934 | 논평 | 정치공세와 정치적 책임도 구별 못하고, 색깔론과 본질론도 구별 못하는 집권당의 수준이 놀라울 따름이다.[장제원 수석대변인 논평] | 2018-01-28 |
| 27933 | 논평 | 연이은 참사에 정치적 책임 외면하는 정부와 민주당에 국민은 분노한다.[김영섭 상근부대변인 논평] | 2018-01-28 |
| 27932 | 논평 | 평창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며, 이를 위한 더 많은 관심을 文정부에 촉구한다![김성원 원내대변인 논평] | 2018-01-28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