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.
| 번호 | 구분 | 제목 | 등록일 |
|---|---|---|---|
| 27327 | 논평 | 경제위기가 오고 있다, 정치보복의 칼춤을 멈추고 경제를 챙겨라.[정용기 원내수석대변인 논평] | 2017-10-26 |
| 27326 | 논평 | 이효성 방통위원장은 "외부의 엄청난 압박"의 실체를 밝히고 고발하라[정태옥 원내대변인 논평] | 2017-10-26 |
| 27325 | 논평 |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야 말로 내로남불의 끝이다.[정용기 원내수석대변인 논평] | 2017-10-26 |
| 27324 | 논평 | 더불어민주당의 파렴치한 낙하산인사 문자, 공공기관을 제 밥그릇으로 여기는 특권과 반칙의 최고봉으로 남을 것이다.[전희경 대변인 논평] | 2017-10-25 |
| 27323 | 보도자료 | 국정감사전략회의 주요내용[보도자료] | 2017-10-25 |
| 27322 | 논평 | 현 정권의 기관장 사퇴종용 협박, 당장 그만둬라[정태옥 원내대변인 논평] | 2017-10-25 |
| 27321 | 논평 | 대통령의 채용비리 척결 지시, ‘낙하산 모집’ 위한 자리 만들기였나[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] | 2017-10-25 |
| 27320 | 논평 | 공공기관 채용비리 근절, 문재인 대통령 아들과 좌파정부 10년부터 철저히 조사하여 진정성 보여라.[전희경 대변인 논평] | 2017-10-24 |
| 27319 | 보도자료 | 국정감사대책회의 주요내용[보도자료] | 2017-10-24 |
| 27318 | 논평 | 이 정부의 아니면 말고 식 정책은 언제까지 갈 것인가?[정태옥 원내대변인 논평] | 2017-10-24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