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.
| 번호 | 구분 | 제목 | 등록일 |
|---|---|---|---|
| 27616 | 보도자료 | 원내대책회의 주요내용[보도자료] | 2017-12-18 |
| 27615 | 논평 | 안철수 대표는 분당 위기에 빠진 국민의 당이나 추스르길 바란다. [홍인정 부대변인 논평] | 2017-12-18 |
| 27614 | 보도자료 | 홍준표 당대표, 소상공인특별위원회 임명장 수여식 주요내용[보도자료] | 2017-12-18 |
| 27613 | 논평 | 검찰은 친인척 일감몰아주기 적폐 성장현 용산구청장을 즉각 수사하라.[홍인정 부대변인 논평] | 2017-12-18 |
| 27612 | 논평 | 우원식 원내대표는 자유한국당과 홍준표 대표에 대한 명예훼손과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 공식 사과하라.[장제원 수석대변인 논평] | 2017-12-18 |
| 27611 | 보도자료 | 국회 협치를 통한 산업정책보다 홍종학 장관 체면이 먼저인가?[보도자료] | 2017-12-18 |
| 27610 | 논평 | 문재인 정부는 후안무치한 방중 성과 자화자찬을 당장 멈추고, 외교안보정책을 원점에서 재정비하라![신보라 원내대변인 논평] | 2017-12-17 |
| 27609 | 논평 | '사대주의의 부활'이라고 평가받은 문재인 대통령 방중, 외교안보라인 책임 추궁과 전면 교체만이 답이다.[전희경 대변인 논평] | 2017-12-17 |
| 27608 | 논평 | 국민은 문재인 대통령의 이번 중국방문을 ‘정유국치’로 기록할 것이다.[장제원 수석대변인 논평] | 2017-12-16 |
| 27607 | 논평 | 민주당은 집권여당으로서 진정성 있는 협치를 실천하라.[장제원 수석대변인 논평] | 2017-12-16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