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.
| 번호 | 구분 | 제목 | 등록일 |
|---|---|---|---|
| 27927 | 논평 | 문재인 정부, 안전부재로 국민을 언제까지 눈물짓게 할 것인가?[박희영 부대변인 논평] | 2018-01-27 |
| 27926 | 논평 | 세월호 노란리본 완장차고, 밀양 대참사 원인을 한국당에 돌리는 후안무치(厚顔無恥)한 민주당 의원들이여[정태옥 대변인 논평] | 2018-01-27 |
| 27925 | 논평 | 사상자 숫자도 제대로 파악 못하는 정부는 국가의 기본적 책무를 다하고 있는가?[백미란 상근부대변인 논평] | 2018-01-27 |
| 27924 | 논평 |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를 비롯한 중진 지도부는 후안무치한 책임 떠넘기기를 중단하라.[장제원 수석대변인 논평] | 2018-01-27 |
| 27923 | 논평 | 자유한국당 도우미를 자처하는 표창원, 최민희 듀엣에 감사한다.[정호성 수석부대변인 논평] | 2018-01-27 |
| 27922 | 논평 | 이 안타까운 죽음을 어이할꼬. 밀양 대참사로 희생된 분들을 삼가 추모(追慕)한다.[정태옥 대변인 논평] | 2018-01-27 |
| 27921 | 논평 | 취업기회 전망 최악, 文정부의 곡학아세(曲學阿世)에 민생만 멍든다.[김성원 원내대변인 논평] | 2018-01-27 |
| 27920 | 논평 | 말 한마디로 민생 흔들어 놓고도 결정된 바 없다는 文정부, 혹세무민(惑世誣民)도 유분수다.[김성원 원내대변인 논평] | 2018-01-27 |
| 27919 | 논평 | 자유한국당 밀양화재 대참사 긴급대책회의 장제원 수석 대변인 브리핑[장제원 수석대변인 현안관련 브리핑] | 2018-01-26 |
| 27918 | 논평 | 문재인 정부는 대한민국 국가대표의 올림픽 출전에 관심이 있기나 한 것인가?[김성원 원내대변인 논평] | 2018-01-26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