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.
| 번호 | 구분 | 제목 | 등록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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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30851 | 논평 | 조국 민정수석은 자진 사퇴하여, 그 좋아하는 SNS 마음껏 하시기 바란다. [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] | 2019-03-12 |
| 30850 | 논평 | 앞에선 대화 외치고 뒤에선 협의 거부하는 민주당은 국민과의 약속 지켜라. [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] | 2019-03-12 |
| 30849 | 논평 | 또 다시 달은 안보고 손가락 타령만 하며 국민을 모독하는 것이 누구인가. [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] | 2019-03-12 |
| 30848 | 논평 | 민주당 이해찬 대표와 본회의장에서 고성과 막말을 한 민주당 의원들은 나경원 원내대표와 국민께 엎드려 사죄해야 한다. [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] | 2019-03-12 |
| 30847 | 논평 | 야당 원내대표마저 재갈 물리려는 청와대와 민주당은 사과하라. [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] | 2019-03-12 |
| 30846 | 논평 | 문재인 정부 탈원전 정책 폐기촉구 결의문 | 2019-03-12 |
| 30845 | 논평 | 더불어민주당의 민주주의 파괴폭거, 그들의 안중에는 청와대만 있었고 국민은 없었다. [전희경 대변인 논평] | 2019-03-12 |
| 30844 | 논평 | 문재인 정부의 ‘학력 평등주의’가 사교육 폭증으로 돌아왔다. [전희경 대변인 논평] | 2019-03-12 |
| 30843 | 보도자료 | 황교안 당대표, 청년 사무처당직자 간담회 주요내용[보도자료] | 2019-03-12 |
| 30842 | 논평 | 나라를 걱정하는 국민 목소리마저 고함으로 막으려는 민주당은 사과하라. [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] | 2019-03-12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