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.
| 번호 | 구분 | 제목 | 등록일 |
|---|---|---|---|
| 31160 | 논평 | 北에는 조롱거리, 美에는 근심거리 된 文대통령의 ‘중재자론’ [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] | 2019-04-15 |
| 31159 | 논평 | 문 정권 풍자대자보 재갈 물리려 불법까지 감행하는 경찰, 좌파독재는 이렇게 완성된다. [전희경 대변인 논평] | 2019-04-15 |
| 31158 | 논평 | 문재인 대통령, 급할수록 돌아가고 어려울수록 정도를 걸으라. [전희경 대변인 논평] | 2019-04-15 |
| 31157 | 논평 | 더불어민주당은 가슴 아픈 참사를 악용해 야당 당대표 흠집 내려는 음해를 당장 그만둬라. [전희경 대변인 논평] | 2019-04-15 |
| 31156 | 논평 | 당사자 해명만으로 문제없다니, 언제부터 그렇게 관대했는가.[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] | 2019-04-14 |
| 31155 | 논평 | 누가 대한민국을 통합이 아닌 분열로 몰고 있는가. [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] | 2019-04-14 |
| 31154 | 논평 | 남북대화, 이제 이미지 연출 아닌 실질적 변화에 집중하라. [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] | 2019-04-14 |
| 31153 | 논평 | 이미선 헌법재판관 후보자 부부는 당당히 검찰 조사에 응하라.[민경욱 대변인 논평] | 2019-04-14 |
| 31152 | 논평 | 주식거래도 배우자가 대신, TV토론제안도 배우자가 대신, 대체 누가 후보자인가? [민경욱 대변인 논평] | 2019-04-14 |
| 31151 | 논평 | 제1야당 표적 삼아 반복되는 불법행위에도 손 놓은 공권력, 누구 눈치 보는 건가. [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] | 2019-04-13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