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.
| 번호 | 구분 | 제목 | 등록일 |
|---|---|---|---|
| 31609 | 논평 | 6.25에서 전사한 호국영령 앞에서 김원봉에 대한 헌사를 낭독한 대통령이야 말로 상식의 선 안에 있는가 [전희경 대변인 논평] | 2019-06-06 |
| 31608 | 논평 | 문재인 대통령에게는 김경수 지사만 보이고, 대한민국 국민은 보이지 않는가 [전희경 대변인 논평] | 2019-06-06 |
| 31607 | 논평 | 정의당의 느닷없는 황교안 대표 배후타령의 배후는 그럼 청와대인가? [전희경 대변인 논평] | 2019-06-06 |
| 31606 | 논평 | 우리의 애국은 오직 대한민국뿐이다. [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] | 2019-06-06 |
| 31605 | 논평 | 예상대로 봐주기 결론 내린 감사원, 검찰이 철저히 수사해야 한다.[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] | 2019-06-06 |
| 31604 | 논평 | 제1야당 패싱, 국민 패싱이다 [민경욱 대변인 논평] | 2019-06-05 |
| 31603 | 논평 | 양정철, 민주연구원장인가 문(文)주연구원장인가 [민경욱 대변인 논평] | 2019-06-05 |
| 31602 | 논평 | ‘탈원전’의 정치적 매몰비용에 국가경제는 붕괴 중이다. [민경욱 대변인 논평] | 2019-06-05 |
| 31601 | 논평 | 평등한 세상을 꿈꾸던 방송인, 왜 본인의 마이크는 평등하지 않은가 [민경욱 대변인 논평] | 2019-06-05 |
| 31600 | 논평 | 800만 달러 대북 무상지원, 인권탄압 독재 정권의 손에 달러다발을 쥐여주고 인도적(人道的)이라 부를 수는 없다. [민경욱 대변인 논평] | 2019-06-05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