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.
| 번호 | 구분 | 제목 | 등록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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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32396 | 논평 | 청와대는 정무비서관이 조국 후보 부인을 직접 감싸는 일종의 수사 개입을 방관할 것인가? [장능인 상근부대변인 논평] | 2019-09-08 |
| 32395 | 논평 | 검찰개혁 걸림돌 조국은 당장 사퇴하라 [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] | 2019-09-08 |
| 32394 | 논평 | 길어지는 ‘대통령의 시간’, 장고 끝에 악수가 되지 않기를 바란다 [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] | 2019-09-08 |
| 32393 | 논평 | (김현아의 자투리 논평) 정의당의 ‘데스노트’에 정의당이 들어갈 차례다[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] | 2019-09-08 |
| 32392 | 논평 | 조국 후보자 인사청문회 총평과 조국 후보자의 배우자 정경심의 검찰의 표창장 위조 혐의에 따른 기소에 대한 자유한국당의 입장 [전희경 대변인 논평] | 2019-09-07 |
| 32391 | 논평 | 사과는 있어도 사퇴는 없는 '조국 사전', 이제는 문재인 대통령의 결단만이 남았다 [김명연 수석대변인 논평] | 2019-09-07 |
| 32390 | 논평 | 검찰을 이기려드는 문재인 정권의 아집, 이제는 국민에게까지 마수를 뻗는가 [김명연 수석대변인 논평] | 2019-09-07 |
| 32389 | 논평 | 제20회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하며 [김명연 수석대변인 논평] | 2019-09-07 |
| 32388 | 논평 | ‘분노 유발자’ 조국, 청문회를 통해 명백한 부적격자임이 확인됐다 [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] | 2019-09-07 |
| 32387 | 논평 | 조국 부인 정경심 교수 기소에 대하여[김정재 원내대변인 구두논평] | 2019-09-07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