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.
| 번호 | 구분 | 제목 | 등록일 |
|---|---|---|---|
| 32777 | 논평 | 지지율에 일희일비하지 않는다는 고민정대변인, 국민의 여론을 무시하겠다는 말인가.[이준호 청년부대변인 논평] | 2019-10-18 |
| 32776 | 논평 | 30%대의 지지율, 문재인 대통령은 국민 앞에 겸손해야 한다. [장능인 상근부대변인 논평] | 2019-10-18 |
| 32775 | 논평 | 고소 아닌 다른 방법 찾자는 민주당, 정치의 사법화 책임부터 지길 바란다 [장능인 상근부대변인 논평] | 2019-10-18 |
| 32774 | 보도자료 | ‘무능 위선 文정권 심판’ 국정감사대책회의 주요내용[보도자료] | 2019-10-18 |
| 32773 | 논평 | 대통령의 조국 고집이 가져온 몰상식과 궤변의 시대, 대통령 스스로 바로잡아라. [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] | 2019-10-17 |
| 32772 | 논평 | 조국 방치 책임 모면하려는 민주당의 혹세무민, 이 정도면 병이다. [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] | 2019-10-17 |
| 32771 | 논평 | 나쁜 일자리로 국민 속이는 통계청장, 양심이 있다면 스스로 거취를 표명하라 [김명연 수석대변인 논평] | 2019-10-17 |
| 32770 | 논평 | 악성 댓글로 상처받은 고인의 명복을 빌며 악플 문화 근절을 위한 우리 사회의 자성을 촉구한다 [ 장능인 상근부대변인 논평] | 2019-10-17 |
| 32769 | 논평 | 대통령의 '시급한 현안'은 검찰 개혁이 아닌 '민생'이다 [김명연 수석대변인 논평] | 2019-10-17 |
| 32768 | 논평 | 억지 장밋빛 평화 외치던 정부 때문에 결국 한국 축구대표팀만 무시당했다 [이선민 청년부대변인 논평] | 2019-10-17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