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.
| 번호 | 구분 | 제목 | 등록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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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32927 | 논평 | 국회의원 수 늘리는 ‘선거법’, 대통령의 정치검찰 만드는 ‘공수처법’, 절대 안 된다는 것이 국민 뜻이다 [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] | 2019-11-03 |
| 32926 | 논평 | 주먹질 일삼던 강기정 수석, 여전히 제 버릇 개 못줬다 [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] | 2019-11-03 |
| 32925 | 논평 | 공천 다가오니 더 심해진 더불어 민주당의 습관성 거짓말, 이미 입법부 일원 자격을 상실했다. [전희경 대변인 논평] | 2019-11-03 |
| 32924 | 논평 | 문재인 대통령은 강기정ㆍ정의용의 국회 폭력에 대해 즉각 특별감찰 실시하라. [장능인 상근부대변인 논평] | 2019-11-03 |
| 32923 | 논평 | 꼼수정치 이재명 지사와 부화뇌동(附和雷同)한 지자체장들. 국민에 대한 최소한의 도의도 저버렸다. [황규환 청년부대변인 논평] | 2019-11-03 |
| 32922 | 논평 | 결국 국회의원 밥그릇 늘리기라는 선거법의 핵심을 개혁이라고 우기며 더이상 국민기만하지 말라 [전희경 대변인 논평] | 2019-11-03 |
| 32921 | 보도자료 | <공수처법 저지 및 국회의원 정수 축소 촉구> 좌파독재 실정 보고대회 주요내용[보도자료] | 2019-11-02 |
| 32920 | 논평 | 최악의 참모진을 둔 문재인 대통령에게 ‘무거운 연민’을 느낀다 [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] | 2019-11-02 |
| 32919 | 논평 | 국민 위에 군림하려는 오만방자한 청와대 [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] | 2019-11-02 |
| 32918 | 논평 | 유시민의 계엄문건 발언, 또 다른 명예훼손이자 자신의 검찰수사 면피를 위한 몸부림이다. [장능인 상근부대변인 논평] | 2019-11-02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