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.
| 번호 | 구분 | 제목 | 등록일 |
|---|---|---|---|
| 33010 | 논평 | 대한민국 인권을 강제북송 한 거짓말쟁이 김연철은 장관 자격 없다 [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] | 2019-11-14 |
| 33009 | 논평 | 조국 전 장관의 포토라인 면제 ‘전관예우’[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] | 2019-11-14 |
| 33008 | 논평 | 대통령의 검찰 길들이기 법무부가 앞장서기로 한 것인가[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] | 2019-11-14 |
| 33007 | 논평 | (김현아의 자투리 논평) 할 말이 없으면 무릎 꿇고 사죄라도 해라 [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] | 2019-11-14 |
| 33006 | 논평 | '모른다'로 일관하는 피의자에게는 구속이 불가피하다 [이창수 대변인 논평] | 2019-11-13 |
| 33005 | 논평 | 북한 주민 강제 북송 은폐극, 정부는 국민의 인권보다 북한 김정은의 심기보전이 우선이란 말인가 [김명연 수석대변인 논평] | 2019-11-13 |
| 33004 | 논평 | 문재인 정권의 안보 포퓰리즘으로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, 국가 안보를 지켜낼 수 없다. [김명연 수석대변인 논평] | 2019-11-13 |
| 33003 | 논평 | '예산 나와라 뚝딱?', 국민 세금은 문재인 정부의 도깨비 방망이가 아니다 [이창수 대변인 논평] | 2019-11-13 |
| 33002 | 논평 |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임하는 수험생들을 응원합니다.[(청년)부대변인단 논평] | 2019-11-13 |
| 33001 | 논평 | 총선마저 점령한 캠코더인사, 문재인 정권의 한계인가? [김명연 수석대변인 논평] | 2019-11-13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