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.
| 번호 | 구분 | 제목 | 등록일 |
|---|---|---|---|
| 33119 | 논평 | 소 잃고 뇌 약간 고쳐서야 되겠는가 [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] | 2019-11-25 |
| 33118 | 논평 | 노회한 정치꾼의 욕심이 민주주의와 대한민국 정치를 망치고 있다 [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] | 2019-11-25 |
| 33117 | 논평 | 패스트트랙 불법 인정하고 협박 아닌 협상에 임하길 바란다[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] | 2019-11-25 |
| 33116 | 보도자료 | 비상의원총회 주요내용[보도자료] | 2019-11-24 |
| 33115 | 논평 | 야3당 대표의 연동형 비례제 주장. 최소한의 도의도 잊은 밥그릇 챙기기에 불과하다.[황규환 청년부대변인 논평] | 2019-11-24 |
| 33114 | 논평 | 더불어민주당은 정략적 야합이 아닌 협치와 의회주의 구현을 위한 책임있는 태도를 보이기 바란다. [이창수 대변인 논평] | 2019-11-24 |
| 33113 | 논평 | 조희연 교육감은 교실을 정치 편향 교사들의 놀이터로 만들 셈인가[김병래 청년부대변인 논평] | 2019-11-24 |
| 33112 | 논평 | ‘그년’ 이종걸에서 ‘오빠’ 이종걸까지, ‘이종걸 막장’의 끝은 사퇴뿐이다[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] | 2019-11-24 |
| 33111 | 논평 | 정치의식도, 성의식도 저급한 민주당 중진의원의 정치 수준 [이창수 대변인 논평] | 2019-11-23 |
| 33110 | 논평 | 북한의 연평도 포격도발 9주기를 맞아 자유대한민국 수호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기겠다 [이창수 대변인 논평] | 2019-11-23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