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.
| 번호 | 구분 | 제목 | 등록일 |
|---|---|---|---|
| 33149 | 논평 | 조국 일가의 조직적인 수사 방해, 이것이 문재인 정권의 정의와 공정인가. [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] | 2019-11-28 |
| 33148 | 보도자료 | 원내대표-중진의원 회의 주요내용[보도자료] | 2019-11-27 |
| 33147 | 보도자료 | 의원총회 주요내용[보도자료] | 2019-11-27 |
| 33146 | 보도자료 | 나경원 원내대표, ‘공정세상을 위한 희망 사다리가 필요하다’ 「로스쿨 문제있다. 어떻게 할 것인가?」간담회 인사말씀[보도자료] | 2019-11-27 |
| 33145 | 논평 | 밥그릇 챙기기에 혈안이 된 정의당 심상정 대표, '단식'이란 단어를 입에 담을 자격조차 없다 [이창수 대변인 논평] | 2019-11-27 |
| 33144 | 논평 | 북한의 서해 해군기지화, 우리 정부와 군은 어디에서 무엇을 하고 있는가.[김명연 수석대변인 논평] | 2019-11-27 |
| 33143 | 논평 | 청와대-경찰-친문 당선자, 청와대는 국민을 기만한 추악한 권력게이트 의혹에 대해 입장을 밝히라. [김명연 수석대변인 논평] | 2019-11-27 |
| 33142 | 논평 | 조국 하명 수사 의혹 받는 황운하 지방경찰청장을 보며 정치깡패 이정재가 떠오른다. [장능인 상근부대변인 논평] | 2019-11-27 |
| 33141 | 논평 | 유재수 전 부시장 구속 영장 발부, 당연한 수순이다 [김명연 수석대변인 논평] | 2019-11-27 |
| 33140 | 논평 | 민주당은 생사를 넘나드는 제1야당 대표의 단식투쟁에도 아무런 생각이 없는가?[이선민 청년부대변인 논평] | 2019-11-27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