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.
| 번호 | 구분 | 제목 | 등록일 |
|---|---|---|---|
| 33879 | 보도자료 | 황교안 당대표, 스테픈 하퍼 IDU 의장 접견 주요내용[보도자료] | 2020-02-05 |
| 33878 | 보도자료 | 황교안 당대표, 미래한국당 중앙당 창당대회 인사말씀[보도자료] | 2020-02-05 |
| 33877 | 보도자료 | 황교안 당대표, 우한 폐렴 대책 TF 대한의사협회 상황실 방문 인사말씀[보도자료] | 2020-02-05 |
| 33876 | 논평 | 추악한 문재인 정권의 추접한 법치농단, 추미애 장관이 책임 질 일은 이제 사퇴뿐이다. [전희경 대변인 논평] | 2020-02-05 |
| 33875 | 논평 | 지금은 무엇보다 대한민국 국민의 생명이 최우선이다. [이창수 대변인 논평] | 2020-02-05 |
| 33874 | 논평 | 공소장에 담긴 문재인 정권의 민낯, 청와대는 조직적 계획범죄 소굴이었다. [전희경 대변인 논평] | 2020-02-05 |
| 33873 | 논평 | 정부는 적재적소 재정투입과 신속한 규제완화로 경제골든타임 놓치지 말아야 한다. [이창수 대변인 논평] | 2020-02-05 |
| 33872 | 논평 | 노·사·정이 하나 되어, 우한폐렴으로부터 발생하는 경제위기를 극복하길 기대한다.[이준호 청년부대변인 논평] | 2020-02-05 |
| 33871 | 논평 | 개헌으로 토지공개념 도입하고, 반대세력 탄압하겠다는 이인영 원내대표. 국민이 막아설 것이다.[황규환 부대변인 논평] | 2020-02-05 |
| 33870 | 논평 | 고작 생각해 낸 게 ‘입국 중국인 관리앱’이라니, 이 정권의 인식과 무능이 참으로 처참하다[전희경 대변인 논평] | 2020-02-05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