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.
| 번호 | 구분 | 제목 | 등록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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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34087 | 논평 | 의료진들에 대한 존경을 담아, 미래통합당은 신속한 추경집행과 제도지원에 앞장설 것이다.[이창수 대변인 논평] | 2020-03-02 |
| 34086 | 논평 | 꼼수에 꼼수를 더해 적폐가 되어버린 민주당, 참으로 참담하고 안타깝다 [전희경 대변인 논평] | 2020-03-02 |
| 34085 | 논평 | 대통령의 3.1절 구애에 무력시위로 응답한 북한.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등한시한 문(文)정권의 슬픈 현실이다.[전희경 대변인 논평] | 2020-03-02 |
| 34084 | 논평 | 민주당 이해찬 대표는 마스크를 사기 위해 새벽부터 줄서서 기다리는 국민들의 마음을 아는가? [장능인 상근부대변인 논평] | 2020-03-02 |
| 34083 | 논평 | 이낙연 전 국무총리의 아들은 우한 코로나로 인한 엄중한 현 상황이 우스운가? [권현서 청년부대변인 논평] | 2020-03-02 |
| 34082 | 논평 | 전시에 준하는 비상경제 상황, 특단의 경제 대책이 필요하다.[전희경 대변인 논평] | 2020-03-02 |
| 34081 | 보도자료 | 심재철 원내대표, 기자간담회 주요내용[보도자료] | 2020-03-01 |
| 34080 | 논평 | 집권여당의 보건의료 대책이 고작 야당 공약 재탕 짜깁기인가. 명심하라. 지금은 ‘베끼기 약속’ 아닌 ‘실천’ 해야 할 때이다.[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] | 2020-03-01 |
| 34079 | 논평 | 3.1운동의 숭고한 정신으로 우한코로나19를 다함께 극복하자[박용찬 대변인 논평] | 2020-03-01 |
| 34078 | 논평 | 사람의 생명까지 정치놀음의 수단으로 삼는 공지영 작가는 제발 자중하시라[김병래 청년부대변인 논평] | 2020-03-01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