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.
| 번호 | 구분 | 제목 | 등록일 |
|---|---|---|---|
| 34349 | 논평 | ‘n번방 사건’ 등 디지털성범죄에 대한 미래통합당의 입장 [선대위 정원석 상근대변인 논평] | 2020-04-01 |
| 34348 | 논평 | ‘조국팔이’로 국회입성하겠다는 최강욱 전 비서관. 국민의 상식을 공격하는가. [선대위 임윤선 상근대변인 논평] | 2020-04-01 |
| 34347 | 논평 | 자화자찬 그만두고, 헌신적인 의료진에 감사부터 하라[선대위 김영인 상근부대변인 논평] | 2020-04-01 |
| 34346 | 논평 | 언론개혁을 빙자한 진문(眞文)세력의 언론탄압시도. 반드시 막아낼 것이다. [선대위 황규환 상근부대변인 논평] | 2020-04-01 |
| 34345 | 논평 | 더불어민주당 김비오 후보는 기부행위의 출처와 시기를 정확히 밝혀 사법기관의 공직선거법 위반 여부를 판단 받아야 한다. [김형철 부대변인 논평] | 2020-04-01 |
| 34344 | 논평 | 더불어민주당 위선비례정당들의 적자 싸움, 국민들 보기엔 그 나물에 그 밥이다. [선대위 임윤선 상근대변인 논평] | 2020-04-01 |
| 34343 | 논평 | 총리시절 전남에 대놓고 불법 묘소 조성한 이낙연 위원장은 총선 후보 자격이 없다. [장능인 상근부대변인 논평] | 2020-04-01 |
| 34342 | 논평 | 한미 양국은 지금 즉시 주한미군 근로자 무급휴직 조치를 해결하기 바란다. [김성원 대변인 논평] | 2020-04-01 |
| 34341 | 논평 | 문재인 대통령, 선거개입은 꿈도 꾸지 마시길 바란다.[선대위 정연국 상근수석대변인 논평] | 2020-04-01 |
| 34340 | 보도자료 |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, 서울 동작구 후보 지원 방문 인사말씀[보도자료] | 2020-04-01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