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.
| 번호 | 구분 | 제목 | 등록일 |
|---|---|---|---|
| 34846 | 논평 | 윤미향 의원과 정의연에 대한 의혹은 침묵과 시간 끌기로 잊힐 수 없다. [황규환 부대변인 논평] | 2020-06-14 |
| 34845 | 논평 | 비상한 상황엔 비상한 각오가 필요하다 [김은혜 대변인 논평] | 2020-06-14 |
| 34844 | 논평 | 발목 잡은 것은 민주당이다 [배현진 원내대변인 논평] | 2020-06-14 |
| 34843 | 논평 | 북한은 도발협박 중단하고 정부여당도 중대한 안보위협을 직시하라 [최형두 원내대변인 논평] | 2020-06-14 |
| 34842 | 논평 | 입법부를 통법부로 만드려는 시도에 결연히 맞선다 [배준영 대변인 논평] | 2020-06-13 |
| 34841 | 논평 | 공짜점심은 없었다 [김은혜 대변인 논평] | 2020-06-13 |
| 34840 | 논평 | 더불어민주당의 ‘안면몰수식 법사위 장악 기도’, 결국 문재인 정권방어 위함인가 [배현진 원내대변인 논평] | 2020-06-13 |
| 34839 | 논평 | 여당의 오만과 불통에 막힌 21대 국회, 합리적인 최저임금제도 개편을 위한 논의에 서둘러야 한다. [황규환 부대변인 논평] | 2020-06-12 |
| 34838 | 논평 | 윤미향보다 국민이 먼저다. [배준영 대변인 논평] | 2020-06-12 |
| 34837 | 논평 | 국회의장은 국회협치의 원칙과 전통을 지켜야 합니다. [최형두 원내대변인 논평] | 2020-06-12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