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.
| 번호 | 구분 | 제목 | 등록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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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37917 | 논평 | “바뀌고 있다”던 국방부. 그러나 바뀐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. [국민의힘 허은아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1-09-08 |
| 37916 | 논평 | 국민이 아닌 대선주자를 따르겠다는 박진규 차관의 교체만이 정권 말 공직기강 확립의 본보기가 될 것이다.[국민의힘 양준우 대변인 논평] | 2021-09-08 |
| 37915 | 논평 | 통일부 장관은 남북관계가 가상현실이 아니라 냉엄한 현실임을 직시하라. [국민의힘 신인규 상근부대변인 논평] | 2021-09-08 |
| 37914 | 논평 |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‘공정한 선거관리’를 예의 주시하겠습니다 [국민의힘 김연주 상근부대변인 논평] | 2021-09-08 |
| 37913 | 보도자료 | 원내대책회의 주요내용 [보도자료] | 2021-09-07 |
| 37912 | 논평 | 민주당은 근거 없는 내용으로 야당 후보를 흠집 내는 정치 공세를 중단하라. [국민의힘 전주혜 원내대변인 논평] | 2021-09-07 |
| 37911 | 논평 | 데자뷔를 보는 것 같은 민주당의 네거티브 공작. [국민의힘 허은아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1-09-07 |
| 37910 | 논평 | 이재명 지사는 정녕 한국판 차베스가 되기로 작정한 셈인가. [국민의힘 허은아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1-09-07 |
| 37909 | 논평 | 이낙연 후보의 일방적인 방송 불참, 언론과 국민을 무시하는 처사에 유감을 표합니다[국민의힘 양준우 대변인 논평] | 2021-09-07 |
| 37908 | 논평 | 택배노조원의 발길질은, 죽음을 향해 사람을 걷어차는 만행이다. [국민의힘 김연주 상근부대변인 논평] | 2021-09-07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