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.
| 번호 | 구분 | 제목 | 등록일 |
|---|---|---|---|
| 36601 | 논평 | 박영선 후보는 '이학수법'에 동참하지 않은 문재인 대통령과 박범계 장관에게 무엇이라 할 텐가. [황규환 상근부대변인 논평] | 2021-03-11 |
| 36600 | 논평 | 백신 부작용에 대한 정부의 안일한 대응이 계속되는 한, 집단면역은 요원하다. [황규환 상근부대변인 논평] | 2021-03-11 |
| 36599 | 논평 | 민주당은 흑색선전을 당장 멈추라. [윤희석 대변인 논평] | 2021-03-11 |
| 36598 | 논평 | 국회 전수조사 받고 청와대 전수조사 더블로, ‘땅 먹은 하마’ 잡아내자 [배현진 원내대변인 논평] | 2021-03-11 |
| 36597 | 논평 | 법원은 대통령이 아니라 헌법에 충성해야 한다. [홍종기 부대변인 논평] | 2021-03-11 |
| 36596 | 논평 | 국민을 속이려는 헛수작, 국민의 분노만 더 키울 것 [최형두 원내대변인 논평] | 2021-03-11 |
| 36595 | 논평 | 투기 게이트를 허겁지겁 덮는 민주당, 국민을 이기려 하지 말라. [김은혜 대변인 논평] | 2021-03-11 |
| 36594 | 논평 | 문재인 정권에서 청년에게 ‘내 집’이란 없다. [박기녕 부대변인 논평] | 2021-03-11 |
| 36593 | 논평 | 적적한 마음이면 ‘착한 투기’, 본인도 몰랐던 호재가 ‘우연히’ 찾아오는 민주당 의원들의 양심은 어디에 있는가? [박기녕 부대변인 논평] | 2021-03-11 |
| 36592 | 논평 | 불리하니 ‘검찰 탓’. 신(新) 박 남매의 유체이탈 지긋지긋하다 [김은혜 대변인 논평] | 2021-03-11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