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.
| 번호 | 구분 | 제목 | 등록일 |
|---|---|---|---|
| 38357 | 논평 | 출구 없는 벼랑끝 전술 펼친 민주당 서울시의회가 시민께 사죄해야. [국민의힘 주이삭 부대변인 논평] | 2021-11-06 |
| 38356 | 논평 | 압수수색 전 이재명 후보의 최측근 통화, 감춰진 진실을 밝혀라[국민의힘 전주혜 원내대변인 논평] | 2021-11-05 |
| 38355 | 보도자료 | 원내대책회의 주요내용 [보도자료] | 2021-11-05 |
| 38354 | 보도자료 | 국민의힘 제2차 전당대회 주요내용 [보도자료] | 2021-11-05 |
| 38353 | 보도자료 | 제2차 전당대회 대통령후보 당선자 수락연설 [보도자료] | 2021-11-05 |
| 38352 | 논평 | 윤석열 후보와 함께 정권교체를 위한 대장정에 나서겠습니다.[국민의힘 허은아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1-11-05 |
| 38351 | 논평 | 경제활성화가 소상공인 자영업자를 위한 최선의 대책입니다. [국민의힘 허은아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1-11-05 |
| 38350 | 논평 | 이재명 후보가 공인한 ‘측근’ 정진상 부실장과 유동규 씨의 수상한 7분 통화[국민의힘 허은아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1-11-05 |
| 38349 | 논평 | 요소수 대란, 안이한 대처가 빚은 '예견된 재앙'이다.[국민의힘 임승호 대변인 논평] | 2021-11-05 |
| 38348 | 논평 | 이제 검찰 수사의 칼끝은 이재명 후보를 향해야 한다. [국민의힘 전주혜 원내대변인 논평] | 2021-11-04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