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.
| 번호 | 구분 | 제목 | 등록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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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38460 | 논평 | 미국의 안방에서 ‘중국과의 파트너십’을 강조한 대한민국의 외교 차관은 깊이 성찰하라. [국민의힘 김연주 상근부대변인 논평] | 2021-11-17 |
| 38459 | 보도자료 | 김기현 원내대표, 공정주택정책포럼 창립 기념 학술세미나 인사말씀 [보도자료] | 2021-11-17 |
| 38458 | 보도자료 | 김기현 원내대표, 긴급 기자간담회 주요내용 [보도자료] | 2021-11-17 |
| 38457 | 논평 | ‘대통령의 친구 울산시장 만들기’에 권력의 칼을 사용한 문재인 정권, 역사는 돌고 도는 것임을 명심해야 한다. [국민의힘 강민국 원내대변인 논평] | 2021-11-16 |
| 38456 | 논평 | 정부 예산안을 난도질하는 이재명 후보와 민주당, 문재인 대통령은 이제 종이호랑이인가. [국민의힘 허은아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1-11-16 |
| 38455 | 논평 | 점점 커지는 가계부채 뇌관, 부동산 지옥 만든 문 정권 책임 아닌가[국민의힘 양준우 대변인 논평] | 2021-11-16 |
| 38454 | 논평 | 문재인 정부의 낙하산 인사는 ‘총체적 무능행정’의 근본적인 원인이다. [국민의힘 신인규 상근부대변인 논평] | 2021-11-16 |
| 38453 | 논평 | 비판적인 보도에 ‘언론 탓’하는 이재명 후보, 국민은 ‘이재명 탓’이라 생각한다. [국민의힘 허은아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1-11-16 |
| 38452 | 논평 | 여당의 ‘한명숙 구하기’에 앞장서는 공수처. [국민의힘 양준우 대변인 논평] | 2021-11-16 |
| 38451 | 논평 | 정책 결정이 즉흥적이고 법과 절차를 경시한다면 국민은 불안할 수밖에 없다. [국민의힘 김병민 대변인 논평] | 2021-11-16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