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.
| 번호 | 구분 | 제목 | 등록일 |
|---|---|---|---|
| 40119 | 논평 | 정치개혁안이 선거 승리를 위한 야합의 도구가 되어서는 안 된다 [국민의힘 선대본부 박영미 상근부대변인 논평] | 2022-02-28 |
| 40118 | 논평 | 이재명 후보는 대장동설계 당시 ‘1천억 원’의 용도 밝혀라 [국민의힘 선대본부 윤기찬 대변인 논평] | 2022-02-28 |
| 40117 | 논평 | 교육부의 계속되는 책임회피, 교육부는 존재 의의 상실했다. [국민의힘 선대본부 함인경 상근부대변인 논평] | 2022-02-28 |
| 40116 | 논평 | 민주당 경선기간에 서울에서 사용된 수상한 법인카드 내역, 즉시 수사 의뢰하라 [국민의힘 선대본부 최지현 대변인 논평] | 2022-02-28 |
| 40115 | 논평 | 이재명 후보는 우크라이나와 세계를 향해 다시 한번 겸허하고 진지한 사과를 해야 한다 [국민의힘 허은아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2-02-28 |
| 40114 | 논평 | 이재명 성남시장 재선에 쓰였다는 '3억6천만원' 진술 왜 뭉갰나. [국민의힘 선대본부 강전애 상근부대변인 논평] | 2022-02-28 |
| 40113 | 논평 | 이재명의 안보관으로는 절대 경제 번영시킬 수 없다. [국민의힘 선대본부 김재현 수석부대변인 논평] | 2022-02-28 |
| 40112 | 논평 | 현실이 되어버린 우크라이나 사태 발(發) 경제 악재. 이래도 “우리와 관계없는 지구 반대편 남의 나라 일”인가. [국민의힘 선대본부 황규환 대변인 논평] | 2022-02-28 |
| 40111 | 논평 | 정부는 무능한 굴종외교 중단하고, 대러 제재 적극 동참하라. [국민의힘 선대본부 백지원 상근부대변인 논평] | 2022-02-28 |
| 40110 | 논평 | “북한 미사일 도발이 일상”이라는 이재명 후보, 북한 대변하자고 유엔 안보리 결의까지 무시하나. [국민의힘 선대본부 장영일 수석부대변인 논평] | 2022-02-28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