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.
| 번호 | 구분 | 제목 | 등록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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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40950 | 논평 | 법치주의를 망각한 민주당 김성주 의원의 막말, 사과하라[국민의힘 김형동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2-06-23 |
| 40949 | 논평 | [국회 공백 24일째] 민주당은 억지주장의 후안무치를 중단하고 국회 정상화에 협조하길 바란다.[국민의힘 양금희 원내대변인 논평] | 2022-06-22 |
| 40948 | 논평 | 비대한 권력에는 민주적 균형과 견제가 필요하다[국민의힘 양금희 원내대변인 논평] | 2022-06-22 |
| 40947 | 보도자료 | 이준석 당대표, 제8회 동시지방선거 인천시당 당선인 워크숍 주요내용 [보도자료] | 2022-06-22 |
| 40946 | 논평 | ‘신의 직장’에서 '민생 서비스센터’로, 공공기관 개혁 필요하다.[국민의힘 허은아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2-06-22 |
| 40945 | 논평 | '월북 가능성' 언급한 첫 지시, 서욱 전 장관은 어디로부터 지침을 하달 받았나.[국민의힘 신주호 부대변인 논평] | 2022-06-22 |
| 40944 | 논평 | 민주당 이재명 의원의 ‘친형 강제 입원 논란’의 진실이 드러날 시간이다.[국민의힘 이유동 상근부대변인 논평] | 2022-06-22 |
| 40943 | 논평 | ‘방탄 배지’로도 덮을 수 없는 의혹, 이재명 의원은 성남FC 후원금에 대한 진실을 고백하라[국민의힘 허은아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2-06-22 |
| 40942 | 논평 | ‘세월호’ 단체 보조금 유용 혐의, 시민단체의 탈법행위 근절되어야 한다.[국민의힘 임형빈 상근부대변인 논평] | 2022-06-22 |
| 40941 | 성명 | KBS 박태서, YTN 변상욱...‘편파 방송인’ 현황 이대로 좋은가 | 2022-06-21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