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.
| 번호 | 구분 | 제목 | 등록일 |
|---|---|---|---|
| 41030 | 보도자료 | 긴급의원총회 주요내용 [보도자료] | 2022-07-04 |
| 41029 | 보도자료 | 긴급의원총회 주요내용 [보도자료] | 2022-07-04 |
| 41028 | 논평 | 자리 보전 위한 민주당 출신 공공기관장이 아닌, 윤석열 정부의 철학과 함께하는 국민 위한 공공기관장이 합리적 상식이다.[국민의힘 허은아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2-07-04 |
| 41027 | 논평 | 윤석열 대통령이 약속한 ‘한국형 상병수당’ 시범사업 시작, 정교한 제도설계로 국민의 건강권을 지켜드리겠다.[국민의힘 허은아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2-07-04 |
| 41026 | 논평 | NLL을 넘어온 북한 선박을 나포한 일이, 4시간 동안 민정비서관실의 조사를 받아야 할 일인가.[국민의힘 이유동 상근부대변인 논평] | 2022-07-04 |
| 41025 | 논평 | 민주당은 서해 피살 공무원 사건의 진실을 밝힐 의지가 있는가.[국민의힘 신주호 부대변인 논평] | 2022-07-04 |
| 41024 | 논평 | [국회 공백 35일째]‘검수완박법’정당하면 헌재 심판 꺼릴 이유없습니다. [국민의힘 양금희 원내대변인 논평] | 2022-07-03 |
| 41023 | 논평 | [국회 공백 35일째] 국회 정상화를 위해 만나고 또 만나겠습니다. [국민의힘 양금희 원내대변인 논평] | 2022-07-03 |
| 41022 | 논평 | 우상호 비상대책위원장의 ‘정치보복’ 운운에 맞서, 국민의힘은 진실규명과 함께 재발 방지를 위한 제도를 마련하겠다.[국민의힘 김형동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2-07-03 |
| 41021 | 성명 | 방심위는 서해 피격사건 관련 고인과 유족의 명예를 훼손하고 새로운 음모론을 퍼뜨리고 있는 김어준 씨를 중징계해야 한다. | 2022-07-01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