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.
| 번호 | 구분 | 제목 | 등록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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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41460 | 논평 | 불법노조 판치고 민생 망치는 위헌적 노랑봉투법, 도대체 누굴 위한 입법인가[국민의힘 박정하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2-09-16 |
| 41459 | 논평 | 불리하면 모르쇠 이재명 대표의 ‘선택적 기억’, 진실을 밝히기에 아직 늦지 않았다.[국민의힘 신주호 부대변인 논평] | 2022-09-16 |
| 41458 | 논평 | 대한민국에는 의전용이 아닌 ‘국익의 전당’이 필요하다.[국민의힘 박정하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2-09-16 |
| 41457 | 보도자료 | 원내대책회의 주요내용 [보도자료] | 2022-09-16 |
| 41456 | 성명 | 방문진 이사회의 박성제 MBC 사장 해임 심의에 부쳐 | 2022-09-15 |
| 41455 | 논평 | 민주당은 다수의석을 무기로 한 위헌적 ‘감사원 장악법’ 시도를 즉각 중단해야 한다[국민의힘 박형수 원내대변인 논평] | 2022-09-15 |
| 41454 | 논평 | 다수당의 횡포, 입법 독재의 신호탄인 법안 날치기 처리를 강력 규탄한다.[국민의힘 박형수 원내대변인 논평] | 2022-09-15 |
| 41453 | 논평 | 검수완박, 정부완박, 예산완박도 모자라 ‘감사완박’까지, 민주당은 반헌법적 ‘더불어완박당’인가.[국민의힘 박정하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2-09-15 |
| 41452 | 논평 | 김명수 대법원장은 적극 수사에 협조하라.[국민의힘 박정하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2-09-15 |
| 41451 | 논평 | 기무사 계엄 문건 유출 사건, 누가 ‘국민 배신’을 했고 ‘일탈 행위’를 했나 [국민의힘 박정하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2-09-15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