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.
| 번호 | 구분 | 제목 | 등록일 |
|---|---|---|---|
| 42050 | 논평 | 이재명 대표와 결별하고 이재명 방탄을 위한 사당으로 전락한 과오를 국민께 석고대죄해야 한다.[국민의힘 김미애 원내대변인 논평] | 2022-11-24 |
| 42049 | 논평 | 민주노총은 기득권 노조의 이득만을 주장하기에 앞서 국가와 국민도 함께 생각하는 조화로운 마음을 가져야 한다.[국민의힘 김미애 원내대변인 논평] | 2022-11-24 |
| 42048 | 논평 | 민주당은 혹세무민으로 일관하는 김의겸 대변인에 대해 징계를 포함한 모든 가능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 [국민의힘 김미애 원내대변인 논평] | 2022-11-24 |
| 42047 | 논평 | 이 대표는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대장동 진실의 문밖으로 나서야 한다. [국민의힘 김미애 원내대변인 논평] | 2022-11-24 |
| 42046 | 성명 | 뉴스공장 김어준 법정제재, TBS가 답할 차례다 | 2022-11-23 |
| 42045 | 보도자료 | 의원총회 주요내용 [보도자료] | 2022-11-23 |
| 42044 | 논평 | 소재불명 전력 정진상, 이재명 대표의 지방권력 사유화를 밝힐 핵심 인물이다.[국민의힘 장동혁 원내대변인 논평] | 2022-11-23 |
| 42043 | 논평 | 청년창업시설의 선거운동 이용, 청년의 꿈에 기생한 만행이다.[국민의힘 장동혁 원내대변인 논평] | 2022-11-23 |
| 42042 | 논평 | 연평도 포격전 12주기를 맞이하여, 한미일 3각 공조 강화로 한반도의 평화를 지키겠습니다.[국민의힘 양금희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2-11-23 |
| 42041 | 논평 | 민주당의 몽니로 역대급 종부세 폭탄 부과, 민주당은 고통받는 중산층이 보이지 않는가.[국민의힘 양금희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2-11-23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