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.
| 번호 | 구분 | 제목 | 등록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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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42500 | 논평 | 간첩 등 이적행위는 발본색원하여 일망타진해야 한다.[국민의힘 신주호 부대변인 논평] | 2023-01-12 |
| 42499 | 논평 | 민형배, 유정주, 강민정 의원은 본인들의 ‘예술 문맹 퇴치’와 더불어 ‘표현의 자유에 대한 이해도’를 높이시기 바란다.[국민의힘 김미애 원내대변인 논평] | 2023-01-12 |
| 42498 | 논평 | 1월 임시국회가 이재명 대표를 위한 방탄국회인 이유[국민의힘 양금희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3-01-12 |
| 42497 | 보도자료 | 정진석 비상대책위원장, 외교부·한일의원연맹 회장 국회의원 정진석 공동주최 <강제징용 해법 논의를 위한 공개토론회> 주요내용 [보도자료] | 2023-01-12 |
| 42496 | 보도자료 | 비상대책위원회의 주요내용 [보도자료] | 2023-01-12 |
| 42495 | 논평 | 은행권은 도를 넘는 이자 장사를 중단하고 고금리 부담에 허덕이는 국민을 생각하기 바란다.[국민의힘 김미애 원내대변인 논평] | 2023-01-12 |
| 42494 | 논평 |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신년 기자회견은 처절한 ‘방탄 쇼’였다.[국민의힘 김미애 원내대변인 논평] | 2023-01-12 |
| 42493 | 논평 | 압도적 힘에 의한 평화. ‘가짜 평화 시대’는 끝내야 한다. [국민의힘 양금희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3-01-12 |
| 42492 | 논평 | 이재명 대표의 돌고 돌아 또다시 꺼내든 ‘기본’과 ‘개헌’. 사법리스크 모면을 위한 잔꾀일 뿐이다.[국민의힘 양금희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3-01-12 |
| 42491 | 성명 | 사법리스크 우려 방문진이 차기 사장 뽑겠다니! 공영방송 회복하려면 자숙과 사퇴가 답이다 | 2023-01-11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