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.
| 번호 | 구분 | 제목 | 등록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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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42620 | 논평 | 이재명 대표는 무엇이 그리 떳떳해서 자신의 사법 리스크를 검찰의 소설이라고 항변하는 것인가.[국민의힘 김미애 원내대변인 논평] | 2023-01-31 |
| 42619 | 논평 | 민주당이 아무리 ‘횡재세 법제화’ 겁박을 한다고 해도 이재명 대표의 ‘대장동 횡재 범죄 혐의’가 덮어질 수 없다.[국민의힘 김미애 원내대변인 논평] | 2023-01-31 |
| 42618 | 논평 | 민주당의 횡재세 법제화. 기업의 한시적 이익을 민주당의 곳간으로 여기기 전에, 대장동 일당의 횡재부터 진실을 밝히시라.[국민의힘 양금희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3-01-31 |
| 42617 | 보도자료 | 주호영 원내대표, 국민의힘 중앙장애인위원회 신년인사회 주요내용 [보도자료] | 2023-01-31 |
| 42616 | 보도자료 | 원내대책회의 주요내용 [보도자료] | 2023-01-31 |
| 42615 | 논평 | 더불어민주당은 이재명 방탄 정당의 꼬리표를 떼려면 김건희 여사를 스토킹할 것이 아니라 이재명의 강을 건너서 환골탈태(換骨奪胎)하는 수밖에 없다.[국민의힘 김미애 원내대변인 논평] | 2023-01-31 |
| 42614 | 논평 | 민주당의 장외투쟁. 국회 안에서는 직무 유기 국회 밖에서는 대선 불복.[국민의힘 신주호 부대변인 논평] | 2023-01-31 |
| 42613 | 논평 | 장외투쟁? 민주당 최악의 방탄투쟁일 뿐이다.[국민의힘 양금희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3-01-31 |
| 42612 | 논평 | 더불어민주당의 장외투쟁은 ‘개인 범죄 혐의’를 ‘정치 탄압’으로 둔갑시키려는 ‘피해자 코스프레’다.[국민의힘 김미애 원내대변인 논평] | 2023-01-31 |
| 42611 | 논평 | 대북송금 의혹, 이재명의 또 다른 대권 프로젝트였나[국민의힘 양금희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3-01-31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