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.
| 번호 | 구분 | 제목 | 등록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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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53092 | 논평 | '현지 누나’ 비선 실세 의혹, 민주당은 야당 추천 특별감찰관 수용으로 진정성을 보이십시오. [국민의힘 박충권 원내수석대변인 논평] | 2026-04-20 |
| 53091 | 보도자료 | 장동혁 당 대표, 기자간담회 주요내용 [보도자료] | 2026-04-20 |
| 53090 | 보도자료 | 장동혁 당 대표, ‘함께 누릴 일상, 국민의힘이 책임집니다' 장애인의 날 공약발표 주요내용 [보도자료] | 2026-04-20 |
| 53089 | 보도자료 | 최고위원회의 주요내용 [보도자료] | 2026-04-20 |
| 53088 | 논평 | 제46회 장애인의 날, 일상의 장벽을 허물어가겠습니다. [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6-04-20 |
| 53087 | 논평 | 북한 탄도미사일 집속탄두 시험발사에도 무대응 일관하는 이재명 정부의 명백한 안보 방기 [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6-04-20 |
| 53086 | 논평 | 국민의 재산권이 대통령의 ‘조세 실험장’인가. 장특공제 폐지 시도 당장 멈춰야 [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6-04-20 |
| 53085 | 논평 | 나라빚은 눈덩이처럼 불어나는데, 정부는 현금성 살포에만 몰두하고 있습니다. [국민의힘 조용술 대변인 논평] | 2026-04-20 |
| 53084 | 논평 |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의 특별감찰관 임명 '핑퐁’, 진심이라면 야당 추천 인사 수용하십시오 [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6-04-20 |
| 53083 | 논평 | 비리는 ‘훈장’이고 선거는 ‘방탄복’인가, ‘범죄피의자 공천’ 민주당의 ‘막장 행태’를 규탄한다 [국민의힘 박충권 원내수석대변인 논평] | 2026-04-20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