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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도자료·논평

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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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구분 제목 등록일
53753 논평 민주당은 결국 국회 법사위원장을 입법 통과용 도장으로 생각하고 있었습니다. [국민의힘 함인경 대변인 논평] 2026-06-13
53752 논평 법사위원장을 내줄 수 없다는 더불어민주당. 그래서 대체 무엇을 통과시키려는 것입니까. [국민의힘 함인경 대변인 논평] 2026-06-13
53751 논평 실제 확인된 오입력도 조사하지 않겠다는 특위가 무슨 재발방지 대책을 세우겠다는 것입니까. [국민의힘 함인경 대변인 논평] 2026-06-13
53750 논평 선거 관리는 엉망이어도 포상만큼은 착착, 하늘이 무너져도 자축 파티는 하겠다는 것입니다. [국민의힘 조용술 대변인 논평] 2026-06-13
53749 논평 도대체 무엇이 '명픽'이라며 극찬했던 김승룡을 하루아침에 '면직'시키게 만든 것입니까? [국민의힘 조용술 대변인 논평] 2026-06-13
53748 논평 전세대란 경고에도 현실 외면, 이재명 대통령의 무능과 오만이 부른 참사... 또 문재인 정부 실패 답습하나. [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 논평] 2026-06-13
53747 논평 ‘불법 방치’ 후보 총리 발탁, 인사 참사를 넘어선 국민 기만… ‘내로남불 끝판왕’ 한성숙 지명 즉각 철회하라 [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 논평] 2026-06-13
53746 논평 선거 관리는 ‘부실‘, 성과급 잔치는 ‘초과’, 셀프 조사는 '이재명 대통령 밥친구', 선관위는 해체 수준의 전면 개혁만이 답이다. [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 논평] 2026-06-13
53745 논평 ‘대통령 밥 친구’가 주도하는 선관위 셀프 조사가 아닌 국정조사와 특검 투트랙만이 답입니다. [국민의힘 최수진 원내수석대변인 논평] 2026-06-13
53744 논평 슈퍼리치 다주택자 한성숙 후보자, 이재명 정권의 진정한 '마귀'는 누구입니까? [국민의힘 조용술 대변인 논평] 2026-06-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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