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의힘 원내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.
| 번호 | 구분 | 제목 | 등록일 |
|---|---|---|---|
| 3467 | 논평 | 야당 원내대표 입 틀어막겠다는 윤리위 제소, 그래도 새벽은 온다. [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] | 2019-03-13 |
| 3466 | 논평 | 조국 민정수석은 자진 사퇴하여, 그 좋아하는 SNS 마음껏 하시기 바란다. [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] | 2019-03-12 |
| 3465 | 논평 | 앞에선 대화 외치고 뒤에선 협의 거부하는 민주당은 국민과의 약속 지켜라. [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] | 2019-03-12 |
| 3464 | 논평 | 또 다시 달은 안보고 손가락 타령만 하며 국민을 모독하는 것이 누구인가. [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] | 2019-03-12 |
| 3463 | 논평 | 민주당 이해찬 대표와 본회의장에서 고성과 막말을 한 민주당 의원들은 나경원 원내대표와 국민께 엎드려 사죄해야 한다. [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] | 2019-03-12 |
| 3462 | 논평 | 야당 원내대표마저 재갈 물리려는 청와대와 민주당은 사과하라. [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] | 2019-03-12 |
| 3461 | 논평 | 나라를 걱정하는 국민 목소리마저 고함으로 막으려는 민주당은 사과하라. [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] | 2019-03-12 |
| 3460 | 논평 | ‘혹시나 했는데, 역시나’ 연설, 국민은 답답하다. [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] | 2019-03-11 |
| 3459 | 논평 | 심상정 의원의 ‘확증 편향’에 심히 유감이다. [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] | 2019-03-11 |
| 3458 | 논평 | 청와대형 일자리, 민간기업 유리천장을 뚫었다 [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] | 2019-03-11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