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의힘 원내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.
| 번호 | 구분 | 제목 | 등록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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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3637 | 논평 | 박원순 서울시장은 피해자 코스프레를 멈추고 최소한의 정치적 도의라도 지켜가길 바란다. [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] | 2019-05-03 |
| 3636 | 논평 | 정부여당서 터져 나온 패스트트랙 반기, 예견된 일이다 [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] | 2019-05-03 |
| 3635 | 논평 | 양식 있는 동료 의원의 적극적인 행동을 기대한다. [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] | 2019-05-02 |
| 3634 | 논평 | 야당의 저항에도 자성은커녕 폄훼와 비하로 일관하는 것이 바로 독재다 [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] | 2019-05-02 |
| 3633 | 논평 | 이 정권의 폭주는 어디까지 갈 것인가 [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] | 2019-05-02 |
| 3632 | 논평 | 국회 파행시켜 놓고 추경에 민생입법 운운하는 청와대, 후안무치에 적반하장이다 [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] | 2019-05-01 |
| 3631 | 논평 | 권력에 빌붙어 강행처리 해놓고 열린 자세로 대화 운운하는 민주당과 범여권 야당을 강력 규탄한다. [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] | 2019-05-01 |
| 3630 | 논평 | 소환된 독재정권이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살해했다 [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] | 2019-04-30 |
| 3629 | 논평 | 대한민국에 공수처라는 독재와 공포정치의 검은 그림자가 어른거린다 [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] | 2019-04-30 |
| 3628 | 논평 | 헌정모독 집권여당의 막말과 폭력에 대해 끝까지 책임을 묻겠다 [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] | 2019-04-30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