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의힘 원내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.
| 번호 | 구분 | 제목 | 등록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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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4816 | 논평 | 이성 잃은 민주당의 ‘검수완박’은 ‘자승자박’이 될 것이다. [국민의힘 박형수 원내대변인 논평] | 2022-04-12 |
| 4815 | 논평 | 법사위원 독단 사보임은 의회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행위다. [국민의힘 전주혜 원내대변인 논평] | 2022-04-08 |
| 4814 | 논평 | 혁신한다던 민주당은 어디 가고, 구태와 막말만 쏟아내고 있는가. [국민의힘 전주혜 원내대변인 논평] | 2022-04-07 |
| 4813 | 논평 | ‘소쿠리 투표’ 자초한 선관위, 감사원 감사를 거부할 명분은 없다. [국민의힘 전주혜 원내대변인 논평] | 2022-04-07 |
| 4812 | 논평 | 국가부채 2천 조 돌파, 차기 정부에 빚만 떠넘긴 문 정부 [국민의힘 강민국 원내대변인 논평] | 2022-04-06 |
| 4811 | 논평 | ‘대우조선 인사농단’의 뒷배가 누구인지 분명하지 않은가. [국민의힘 강민국 원내대변인 논평] | 2022-04-05 |
| 4810 | 논평 | 뒤늦게 특검 법안 내놓고, 말로만 특검 외치는 민주당. [국민의힘 전주혜 원내대변인 논평] | 2022-04-05 |
| 4809 | 논평 | 민주당 개혁·쇄신의 장애물은 바로 윤호중 비대위원장의 입이다. [국민의힘 강민국 원내대변인 논평] | 2022-04-04 |
| 4808 | 논평 | 법무부 장관의 수사지휘권 발동 철회 사태로, 수사지휘권을 폐지해야 할 이유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. [국민의힘 전주혜 원내대변인 논평] | 2022-04-01 |
| 4807 | 논평 | 청와대 낙하산 좌표, 이제는 민간기업인가. [국민의힘 강민국 원내대변인 논평] | 2022-04-01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