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의힘 원내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.
| 번호 | 구분 | 제목 | 등록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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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4826 | 논평 | 검수완박을 위해 ‘위장 탈당’을 불사하는 민주당의 꼼수를 규탄한다 [국민의힘 박형수 원내대변인 논평] | 2022-04-20 |
| 4825 | 논평 | 범죄자에게나 대박인 검수완박, 민주당은 국민을 호도하지 말라 [국민의힘 박형수 원내대변인 논평] | 2022-04-19 |
| 4824 | 논평 | 국민의힘과 국민의당, 이제 하나로서 신뢰와 상생의 정치, 더 좋은 대한민국을 실현하겠습니다. [국민의힘 양금희 원내대변인 논평] | 2022-04-18 |
| 4823 | 논평 | 문재인 대통령은 엎질러진 물이라도 주워담아야 한다. [국민의힘 박형수 원내대변인 논평] | 2022-04-18 |
| 4822 | 논평 | 민주당은 ‘검수완박’ 야반도주 입법을 즉시 중단하라 [국민의힘 양금희 원내대변인 논평] | 2022-04-18 |
| 4821 | 논평 | 민주당은 자신 있으면 ‘근거 없는 의혹 제기’ 보다 후보자가 요청한 ‘객관적 검증 제안’과 인사청문회에 응하라 [국민의힘 박형수 원내대변인 논평] | 2022-04-17 |
| 4820 | 논평 | 겨우 찾은 ‘검수완박’의 핑계가 한동훈 장관 후보자 지명인가? [국민의힘 박형수 원내대변인 논평] | 2022-04-15 |
| 4819 | 논평 | 고 이예람 중사 특검법 국회 통과, 성역 없는 수사 이제 시작이다. [국민의힘 양금희 원내대변인 논평] | 2022-04-15 |
| 4818 | 논평 | 민주당은 ‘국민을 살릴 것인지, 권력자를 살릴 것인지’ 선택하라. [국민의힘 양금희 원내대변인 논평] | 2022-04-13 |
| 4817 | 논평 | 민주당은 터미네이터 장관 운운하기 전에 과오성찰부터 먼저 하라. [국민의힘 양금희 원내대변인 논평] | 2022-04-12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