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.
| 번호 | 구분 | 제목 | 등록일 |
|---|---|---|---|
| 26266 | 논평 | 집권여당의 총선 공약 실험. 국가 안보와 국민 안전이 정권의 인질인가? [김명연 수석대변인 논평] | 2019-11-07 |
| 26265 | 논평 | 자유민주주의세력의 통합이 두려운 더불어민주당, 야당에 쏟는 관심 반의 반만이라도 민생과 경제 위기 극복에 집중하라 [이창수 대변인 논평] | 2019-11-07 |
| 26264 | 논평 | 교육부의 일반고 일괄 전환 발표, 기어이 과거로 회귀하자는 것인가 [이창수 대변인 논평] | 2019-11-07 |
| 26263 | 논평 | 박지원 의원의 자유우파 대통합 비난, 번지수를 잘못 찾았다. [장능인 상근부대변인 논평] | 2019-11-07 |
| 26262 | 보도자료 | 당대표 및 최고위원-중진의원 연석회의 주요내용[보도자료] | 2019-11-06 |
| 26261 | 보도자료 | 나경원 원내대표, 정치 편향교육 실태 관련 교육시민단체·전문가 정책간담회 인사말씀[보도자료] | 2019-11-06 |
| 26260 | 보도자료 | 황교안 당대표, 기자간담회 주요내용[보도자료] | 2019-11-06 |
| 26259 | 논평 | 고시촌으로 청년들 등 떠미는 정부의 무책임한 공무원 증원. 미래세대에겐 세금폭탄으로 돌아간다.[황규환 청년부대변인 논평] | 2019-11-06 |
| 26258 | 논평 | 정치 떠돌이 박지원 의원은 ‘죄수의 딜레마’를 극복할 수 있겠는가? [장능인 상근부대변인 논평] | 2019-11-06 |
| 26257 | 논평 | 할 줄 아는게 야당 탓 밖에 없는 한심한 집권여당, 능력에 부치면 배우기라도 해야하지 않겠나 [전희경 대변인 논평] | 2019-11-06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