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.
| 번호 | 구분 | 제목 | 등록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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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7964 | 논평 | 변하지 않는 거대 야당의 몽니에 새해 첫날부터 민주당을 향한 국민의 걱정이 더해졌다. [국민의힘 박정하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3-01-01 |
| 17963 | 논평 | 북한의 핵 무력 강화는 김정은 정권의 종말만 앞당길 뿐이다 [국민의힘 박정하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3-01-01 |
| 17962 | 논평 | 2023년 계묘년(癸卯年), ‘위대한 국민’과 함께 ‘새로운 도약’을 반드시 이루겠습니다. [국민의힘 박정하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3-01-01 |
| 17961 | 논평 | 베네딕토 16세 전 교황의 선종에 애도를 표합니다 [국민의힘 박정하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2-12-31 |
| 17960 | 논평 | 민주당의 ‘방탄 국회’ 요구, 국민 앞에 염치없다 [국민의힘 박정하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2-12-31 |
| 17959 | 논평 | 지난 정권에 잘 못 길들여진 북한에는 단호한 대응만이 답이다 [국민의힘 박정하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2-12-31 |
| 17958 | 논평 | 존경받을 권리마저 스스로 차버린 전직 대통령의 비겁한 위선 [국민의힘 박정하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2-12-31 |
| 17957 | 논평 | 윤석열 정부는 민주주의의 토대를 다시 바로 세울 것이다[국민의힘 양금희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2-12-30 |
| 17956 | 논평 | 대통령을 꿈꿨던 이재명 대표가 국민을 위해 지금 할 수 있는 최선은 성실하게 수사에 임하는 것이다.[국민의힘 이유동 상근부대변인 논평] | 2022-12-30 |
| 17955 | 논평 | 마지막까지 궤변을 늘어놓은 ‘가짜뉴스’ 공장장 김어준 씨, 착각은 자유다.[국민의힘 신주호 부대변인 논평] | 2022-12-30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