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.
| 번호 | 구분 | 제목 | 등록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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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7635 | 논평 | ‘이전인수’, 대장동 저수지 검은 돈줄기의 목적지는 이재명 대선 캠프였나. [국민의힘 박정하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2-10-19 |
| 17634 | 논평 | 정치탄압? 적반하장도 유분수 아닌가 [국민의힘 양금희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2-10-18 |
| 17633 | 논평 | ‘몰랐다’ ‘요청에 응할 수밖에 없었다’는 이재명 대표, 거짓으로 쌓은 탑은 공을 들여도 거짓일 뿐이다 [국민의힘 양금희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2-10-18 |
| 17632 | 논평 | 국정원이 알아서 뭉갠 51분, 대통령과 북한 ‘심기경호’하다 국민의 생명을 구하지 못했나 [국민의힘 양금희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2-10-18 |
| 17631 | 논평 | 북한을 향한 ‘최고 존엄’ 발언. 기동민 의원은 국민께 사과하라 [국민의힘 신주호 부대변인 논평] | 2022-10-18 |
| 17630 | 논평 | 서해 피격 사건 관련자들의 구속영장 청구, 우리 국민의 억울한 죽음 앞에 진실을 밝히는 것이 최소한의 도리이다 [국민의힘 양금희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2-10-18 |
| 17629 | 논평 | 민주당은 이주호 교육부 장관 후보자를 향한 내로남불식 흠집내기를 중단하라 [국민의힘 양금희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2-10-18 |
| 17628 | 논평 | 데이터센터 화재에 전국이 '블랙아웃'. 초연결 사회의 민생이 위협받았다 [국민의힘 양금희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2-10-17 |
| 17627 | 논평 | 하명에만 목맸던 서해공무원피격사건, 하명의 주체가 누군지 성역없는 공정한 수사가 필요하다 [국민의힘 박정하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2-10-17 |
| 17626 | 논평 | 지난 5년의 ‘실패’, ‘은폐’, ‘부패’ 가 대한민국을 망치고 있다 [국민의힘 박정하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2-10-17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