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.
| 번호 | 구분 | 제목 | 등록일 |
|---|---|---|---|
| 17974 | 논평 | 2022 개정 교육과정에서 5.18 민주화운동 생략은 문 정권 시기 결정되었다. [국민의힘 양금희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3-01-04 |
| 17973 | 논평 | 제2의 검수완박, 민주주의 후퇴는 누가 자행하는가 [국민의힘 신주호 부대변인 논평] | 2023-01-03 |
| 17972 | 논평 | 특권의식과 변명, 다시 도진 이재명 대표의 고질병 [국민의힘 양금희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3-01-03 |
| 17971 | 논평 | 새해에는 사법 리스크로부터 자유로운 민주당과 민생에 대해 건설적인 논의를 하고 싶다 [국민의힘 양금희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3-01-03 |
| 17970 | 논평 | 민노총 불법,폭력은 사회악이다 [국민의힘 양금희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3-01-03 |
| 17969 | 논평 | 민주 뒤흔든 자들이 "민주 후퇴" 주장하는 블랙 코미디 [국민의힘 양금희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3-01-03 |
| 17968 | 논평 | 근로자의 고충을 해결하는 총리의 행보에, 비판만 가득한 정의당의 행태가 개탄스럽다.[국민의힘 문성호 대변인 논평] | 2023-01-02 |
| 17967 | 논평 | 역시나 이번에도 또 헛꿈을 꿨나보다[국민의힘 박정하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3-01-02 |
| 17966 | 논평 | 민주당과 이재명 대표의 이중잣대, 사라져야 할 구태 악습이다 [국민의힘 신주호 부대변인 논평] | 2023-01-02 |
| 17965 | 논평 | 정파적 이해를 떠난 초당적인 협력만이 지금의 위기를 기회로 바꿀 도약의 발판이 될 것이다.[국민의힘 박정하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3-01-02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