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.
| 번호 | 구분 | 제목 | 등록일 |
|---|---|---|---|
| 17919 | 논평 | 이재명 대표, 검찰이 그렇게 두렵나? 이젠 가라 검찰![국민의힘 박정하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2-12-23 |
| 17918 | 논평 | 떳떳하다면 이재명 대표는 검찰에 가서 소명하시라.[국민의힘 이유동 상근부대변인 논평] | 2022-12-22 |
| 17917 | 논평 | 민주당이 수많은 범죄를 비호하기 위한 ‘방탄 정당’의 길을 걷지 않길 바란다.[국민의힘 신주호 부대변인 논평] | 2022-12-22 |
| 17916 | 논평 | 거대의석 방패막이 뒤에 잠시 몸을 숨겨볼 순 있어도 진실은 드러나기 마련이다.[국민의힘 양금희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2-12-22 |
| 17915 | 논평 | 통계청 접수한 코드인사의 통계 마사지[국민의힘 양금희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2-12-22 |
| 17914 | 논평 | 명지병원 닥터카를 둘러싼 신현영 의원의 '갑질 막장극', 그 끝은 어디인가[국민의힘 양금희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2-12-22 |
| 17913 | 논평 | 이태원 참사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현장조사, 국민의힘은 집권 여당의 의무를 반드시 수행하겠습니다[국민의힘 박정하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2-12-21 |
| 17912 | 논평 | 이태원 참사의 골든타임을 앗아간 신현영 의원의 참사, 철저한 조사와 책임의 시간이다 [국민의힘 양금희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2-12-21 |
| 17911 | 논평 | 63만 영세사업장과 600만 근로자의 절규가 민주당은 들리지 않는가.[국민의힘 박정하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2-12-21 |
| 17910 | 논평 | 당 대표 사법리스크 보호에만 힘쓰는 민주당, 멈추지 않는다면 한국 정치사의 큰 오점이 될 것이다.[국민의힘 신주호 부대변인 논평] | 2022-12-21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