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.
| 번호 | 구분 | 제목 | 등록일 |
|---|---|---|---|
| 17929 | 논평 | 비리 의원 보호 수단으로 전락한 ‘방탄 국회’ 민심이 두렵지 않은가[국민의힘 박정하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2-12-28 |
| 17928 | 논평 | 이재명 대표는 교만함을 거두고 국민의 물음에 답해야 한다.[국민의힘 신주호 부대변인 논평] | 2022-12-28 |
| 17927 | 논평 | 저들의 광기가 민주주의와 법치주의를 질식시키고 있다[국민의힘 박정하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2-12-28 |
| 17926 | 논평 | 김경수 전 지사의 난데없는 유감표명에 국민의힘 역시 참으로 유감이다[국민의힘 박정하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2-12-28 |
| 17925 | 논평 | 민노총의 민주당사 점거는 노란봉투법 시행의 예고편이다.[국민의힘 양금희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2-12-28 |
| 17924 | 논평 | 그들만의 카르텔 형성에 직간접적인 양분이 된 국고보조금, 지금이라도 대수술이 필요하다.[국민의힘 박정하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2-12-28 |
| 17923 | 논평 |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이신 故 이옥선 할머니의 명복을 빕니다.[국민의힘 양금희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2-12-28 |
| 17922 | 논평 | 북한은 도발을 멈추고 당장 대화에 나서라 [국민의힘 박정하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2-12-23 |
| 17921 | 논평 | 드러나는 신현영 의원의 거짓말, 국가적 비극을 이용하는 정치인이 설 자리는 없다.[국민의힘 신주호 부대변인 논평] | 2022-12-23 |
| 17920 | 논평 | 2023년 예산이 거대 야당의 몽니로 점철된 '이재명 방탄 예산'이 되어서는 안될 것이다.[국민의힘 양금희 수석대변인 논평] | 2022-12-23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