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.
| 번호 | 구분 | 제목 | 등록일 |
|---|---|---|---|
| 6184 | 논평 | 민주통합당, 통합진보당의 연합은 야권 연대가 아니다.한미FTA 폐기, 한미동맹 해체 목적의 '두 당 연합'이 어떤 결과 초래할지 국민의 마음은 불안하기 그지없다.[논평] | 2012-03-25 |
| 6183 | 논평 | 측근비리로 얼룩진 한명숙·이정희 대표, 사태에 책임져라! 측근들은 왜 이모양인가[논평] | 2012-03-23 |
| 6182 | 논평 | 통합진보당 막후세력에 국회를 맡길 수 없다[논평] | 2012-03-23 |
| 6181 | 논평 | 국민정서법 무시하는 민주통합당 후보의 전관예우법[논평] | 2012-03-23 |
| 6180 | 논평 | 사과할게 많은 한명숙 대표[논평] | 2012-03-22 |
| 6179 | 논평 | 진보당 이정희 대표는 꼼수와 위선의 여왕 대국민 사죄, 대표직 사퇴, 총선 불출마 하라[논평] | 2012-03-21 |
| 6178 | 논평 | 민주통합당은 ‘보이지 않는 손’의 정체를 밝히라[논평] | 2012-03-21 |
| 6177 | 논평 | ‘탐욕’ 뿐인 야권의 ‘잘못된 만남’[논평] | 2012-03-19 |
| 6176 | 논평 | 민통당 국민경선, 막장드라마의 결말이 보인다[논평] | 2012-03-18 |
| 6175 | 논평 | 차떼기 경선은 수구 친노 세력의 귀환드라마이다[논평] | 2012-03-16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