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.
| 번호 | 구분 | 제목 | 등록일 |
|---|---|---|---|
| 6194 | 논평 | 새누리당은 미래로 가겠습니다. 약속을 목숨처럼 지키겠습니다.[성명] | 2012-03-28 |
| 6193 | 논평 | 트위터 계정 폭파 배후 수사에 나서라[논평] | 2012-03-28 |
| 6192 | 논평 | 국회 최루탄 투척을 의거라고 하는 이정희 통합진보당 대표는 대한민국 국회의원이 맞나?[논평] | 2012-03-27 |
| 6191 | 논평 | ‘진보’가 아닌 ‘퇴보’를 일삼는 두당 연대, 북한 미사일 발사에 대해 구체적인 입장을 밝혀야 한다.[논평] | 2012-03-27 |
| 6190 | 논평 | 일본의 거듭된 독도 침탈 야욕을 규탄한다[논평] | 2012-03-27 |
| 6189 | 논평 | 유시민 공동대표, 젊은이의 꿈을 폄하하기 전에 자기성찰부터 하라. [논평] | 2012-03-27 |
| 6188 | 논평 | 국민은 잊지 않는다. 천안함 용사 46명의 숭고한 희생을 국민은 불안해 한다. 사건을 부정하는 측이 국회로 갈까봐 북한은 사과를 해야 하며, 책임자를 처벌해야 한다.[성명] | 2012-03-26 |
| 6187 | 논평 | 한명숙 민주통합당 대표의 책임지는 자세를 촉구한다[논평] | 2012-03-26 |
| 6186 | 논평 | 실체 드러난 통합진보당의 ‘경기동부연합’, ‘민주’, ‘진보’의 가면 쓰고 총선 나선다.민주통합당도 눈치 보며 끌려 다니는 현실,현명한 국민은 ‘두 당 야합’의 본색을 안다[성명] | 2012-03-25 |
| 6185 | 논평 | 서울 핵안보정상회의 개최에 즈음하여[논평] | 2012-03-25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