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.
| 번호 | 구분 | 제목 | 등록일 |
|---|---|---|---|
| 9977 | 논평 | 문재인정권은 ‘떼법 창구’로 전락하고 있는 청와대게시판을 경계해야 할 것이다.[장제원 수석대변인 논평] | 2017-11-27 |
| 9976 | 논평 | 검찰의 망신주기식 구속남발과 법관 신상털기는 법치주의의 적이다.[전희경 대변인 논평] | 2017-11-25 |
| 9975 | 논평 | 문재인 대통령의 '코드 사면', ‘특혜 사면’은 절대 불가하다.[전희경 대변인 논평] | 2017-11-24 |
| 9974 | 논평 | JSA 귀순병사 사태 겪고도 정신 못 차린 더불어민주당의 함량미달 안보의식을 우려한다.[전희경 대변인 논평] | 2017-11-24 |
| 9973 | 논평 | 북한의 연평도 포격도발 7주기를 맞아 비상한 각오로 자유대한민국 수호에 앞장서겠다.[장제원 수석대변인 논평] | 2017-11-23 |
| 9972 | 논평 |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은 사퇴하라 [장제원 수석대변인 논평] | 2017-11-23 |
| 9971 | 논평 | KBS 공영방송은 도대체 누구것인가?[장제원 수석대변인 논평] | 2017-11-23 |
| 9970 | 논평 | 이 나라가 검찰공화국인가? [장제원 수석대변인 논평] | 2017-11-23 |
| 9969 | 논평 | 김관진 전 국방부 장관 석방은 사필귀정이다.[장제원 수석대변인 논평] | 2017-11-23 |
| 9968 | 논평 |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은 사퇴의사부터 표명하고 진상조사에 임하기 바란다.[장제원 수석대변인 논평] | 2017-11-23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