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.
| 번호 | 구분 | 제목 | 등록일 |
|---|---|---|---|
| 9997 | 논평 | 청탁금지법(일명 김영란법) 개정 관련[장제원 수석대변인 논평] | 2017-12-11 |
| 9996 | 논평 | 최승호 신임 MBC 사장의 ‘공포 보도개입’을 규탄한다.[장제원 수석대변인 논평] | 2017-12-11 |
| 9995 | 논평 | 대통령 비서실장의 특사 파견, 정말 뜬금없다.[유시우 부대변인 논평] | 2017-12-11 |
| 9994 | 논평 | 공공기관장 무더기 공석 사태, 공공기관마저 ‘보은?코드 인사'로 채우자는 것인가.[정호성 부대변인 논평] | 2017-12-11 |
| 9993 | 논평 | ‘사대’인지도 모르는 집권여당 대표의 외교 참사, 국민께 사과부터 하는 것이 도리다.[홍인정 부대변인 논평] | 2017-12-07 |
| 9992 | 논평 | 국가 재정 파탄 예산안을 저지하지 못해 국민 여러분께 사죄드립니다.[장제원 수석대변인 논평] | 2017-12-06 |
| 9991 | 논평 | 자유시장경제 체제를 뿌리채 흔드는 문재인 정권과 민주당을 국민여러분께서 심판해 주십시오.[장제원 수석대변인 논평] | 2017-12-05 |
| 9990 | 논평 | 집권여당 대표의 21세기 사대주의 외교, 국민이 부끄럽다.[장제원 수석대변인 논평] | 2017-12-05 |
| 9989 | 논평 | 민주당과 국민의당의 국민의 혈세를 볼모로 한 추악한 밀실야합은 원천무효다[장제원 수석대변인 논평] | 2017-12-05 |
| 9988 | 논평 | 자유한국당은 해상안전 강화를 위해 모든 노력을 다 할 것이다.[전희경 대변인 논평] | 2017-12-04 |